과거지사
친정에 두고 왔지만 언제나 솔솔 생각나는 무라카미 시리즈...
그런데 요즘 읽으면 이건 뭔소리야 싶은것이...
그는 거기에 그대로 있는데, 내가 너무 이쪽으로 와버린게지~


by 곰부릭 | 2008/05/29 14:13 | mobile! | 트랙백 | 덧글(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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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churrr at 2008/05/29 14:15
어머나 스트레이트 플러시...
Commented by 페리 at 2008/05/29 14:38
우와.... 다있네요 =ㅁ=;;;
대략, 예전엔 재밌게 읽었던것 같은데
요즘 다시 읽으려고 하면 영 안잡히는 책들이 있는걸 보면
생각이라던가 판단기준이 많이 바뀌었지 싶다지욤 ㅎ
Commented by 로무 at 2008/05/29 15:34
그럴땐 바람의 노래를 들으삼
Commented by 비리 at 2008/05/29 16:11
와....
Commented by 딸기tea at 2008/05/31 10:45
순간 제 책꽂이를 보는 줄 알았다는..ㅎㅎ
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책을 가지고 계신 걸 보니 왠지 반가워서^^:;;
Commented by 쿠키스트 at 2008/05/31 10:45
우와~ 굉장한데요 전 무라카미 분의 책은 잘 이해하지를 못했어요 최근에는 읽어본 적이 없어서 또 어떨지 알 수 없지만
중학교 끝나갈 무렵에 노르웨이 숲을 처음 접했는데 당황스런 마음과 이해하지 못함에 중도에 포기했던 기억이 있어요^^;;
그리고 대학에 들어와서 다 읽긴 했지만 그때도 사실 이해는 못했었던거 같아요 지금은 이해할 수 있을까요?
Commented by 루스 at 2008/06/03 09:28
저는 하루키의 소설보다는 에세이들이 좋더군요. 특히 여행이나 음식을 다룬... ^^;
Commented by 에딘 at 2008/06/05 09:58
원더랜드 빌려보고싶었는데 없네요
Commented at 2009/06/27 14:0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곰부릭 at 2009/06/30 17:22
아...죄송합니다~
저도 아끼는 책들이라 (게다가 매우 낡았고)
판매하거나 할 생각은 없어요...
원하시는 답을 못드려 죄송해요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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