담담하게 살다보니 그다지 포스팅거리도 없고
요즘 남이 어떻게 사나 이글루 돌아면서 구경하는 재미로 컴 켠다.
지름신도 잘 안내려주시고(이러다 지마켓 우수회원 자리에서 밀려날듯^^;;)
다행히 남편님께는 지름신이 강림하시어 뒤늦게 플3을 영입하야 달려주는중...
5월 한달은 칩거모드 발동!이라고 스스로 선언했었는데
정말 거의 완벽에 가까운 칩거모드;; 남편하고만 놀고;;;
제주도 여행도 가족들과 갔으니 뭐 외부와 99% 단절-_-에 성공했다고나..
그렇게 3주를 보냈더니 이제 핸폰이 꿈쩍도 안해^^
(이건 바라던 바?)
다 자라면 어렸을때 성격이 고대로 나온다더니
요즘의 하루하루가 정말 집안에서 땅꿀파고 사라지던 어린시절 같고나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