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장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...
가장 빠른때 임을 믿고 싶습니다.


...꼴랑 일본어 하나 배운다고 관련 포스팅 종종 하는데
아무튼 일본어를 배운것 까지는 좋은 취미 였다고 치고

배웠으니 더 넓혀보자, 라고 이리저리 둘러보니
그 다음 단계가 험난하구나아~
(일단은 여기저기서 나이의 압박도 무시가 안되는...
추가로 알아보기 시작한 타이밍이 미묘하게 조금 늦었네, 같은 아쉬움
=>이런건 한해를 더 묵어야 도전 가능한 일이 되어버리므로
나이문제를 추가하면 상당히 더더욱 아쉬움ㅠ.ㅠ)

그래도, 가장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때 이다 라는 말을 믿고
오늘도 한발자국 전진~!!
 
(그렇지만 오늘 모종의 수업 오픈클래스 엿듣고 왔는데
2/3은 교복입은 아이들이라서 참 쩜쩜쩜 했다..ㅠ.ㅠ)




by 곰부릭 | 2008/07/02 03:08 | 주변만사 | 트랙백 | 덧글(7)
오늘의 책 - 일본지도
아..이제 일본 지도까지 봐야하는 단계로 승격...(인거냐.)

아무튼 오늘 구입한 무서운 책!
(무게가 특히 무서움ㅠ.ㅠ A4사이즈에 두께 약 1.5cm, 매우 품질좋은=무거운 종이에 풀칼라 인쇄)

한국 지리도 대충대충 알면서 이런 책까지 사게되서 왠지 미안해 대한민국, 해줘야 할 것 같은...;;;
아무튼 일본 지명과 위치를 비롯하야 볼 게 많은 지도책이라 일단 구입;;


단순한 지도만은 아닌 책...
일본 각지의 평균 임금이라던가의 통계자료가 빽빽하게 들어차 있음..


이지메 사건의 통계라던가


섬나라 일본의 수산자원 정보 등등..


J리그에 대한 각 팀의 연고지&간단설명~(뭐 이런거 까지^^)


뭐 타이틀이 지도책이니 책의 절반 이상은 지도입니다.
...눈에 띈 것은 역시 민감한 부분;;  일본해/죽도로 표기되어 있군요;;;


이 책은 딱히 수업을 위한 교재는 아니지만 지난 수업에는 쓴적도 있고 내용이 (과하게)잘 나와 있다고 해서
일단 구입했습니다. 수업때 나눠주는 프린트물의 원본 책은 교보에 재고가 없어서 주문 넣어놓고~
집에 쌓인 책은 먼산이고 이렇게 새책 살 기회만 있으면 신나서 일단 사고는 보는 편인데;;
이번에 산 책은 돈 아깝지 않게 열심히 봐야지요~
(그치만 A4사이즈 지도책을 들고 다니면서 읽자니 그 모습이 매우 아름답지 못한;;)

지난 학원을 졸업하고 빈둥거리기를 두달, 새로운 시동을 걸어봅니다! 홧팅!!



by 곰부릭 | 2008/07/01 23:05 | 일본어공부 | 트랙백 | 덧글(1)
냉모밀!!!!!!
광화문 미진 냉모밀 매우 크라식ㅅㅅ 하다
by 곰부릭 | 2008/07/01 16:40 | mobile!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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